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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현장영상] 김민수 "실탄 없는 최전방 경계"… 군 기강 해이 비판
김 최고위원은 7월 30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"대한민국 최전방 GP와 GOP에서 실탄조차 없는 빈 총 경계가 일어났다"며 "총에서 빠진 것은 실탄이 아니라 북한에 대한 경계심"이라고 지적했다. 과거 GOP 소대장으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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